안전공학과
학과 소개
일반대학원 안전공학과는 1997년 석사과정, 2002년 박사과정을 개설하여 산업현장과 생활환경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화공, 기계, 전기, 소방, 가스, 방재 등 다양한 안전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재해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예방기술을 연구합니다. 이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의 안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안전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7학년도 전기 모집부터는 기존 안전공학전공과 더불어 소방방재전공을 신규 개설하여,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 양성과 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육목표
인간의 생존권을 직·간접적으로 위협하는 산업현장 및 생활환경에서의 재난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공학적 접근방법인 이론과 실험실습교육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과 국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안전 분야의 전문기술인력의 육성을 교육목표로 합니다.
졸업 후 진로
- 기술직 공무원
- 정부출연 연구원 및 대기업 연구원
- 안전 및 환경 관리 기술자 (제조업, 가스·에너지산업, 유통업 등)
- 건설 안전관리 기술자
- 제조업 생산관리 및 기술개발 분야